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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크나이프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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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12-28 13:20 조회5,0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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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요법 (온랭수욕)
운동요법 (1일 2시간 정도의 산림산책)
식물요법 (영양 밸런스)
식물요법 (허브·약초 등을 사용한 식사나 입욕과 아로마테라)
조회요법 (심신과 신체 내외의 자연과의 조화)
삼림테라피의 선진사례로서 독일의 크나이프요법이 알려져 있다. 이것은 120년 이상 전에 당시 붸리스호펜 마을의 카톨릭 사제였던 세바스챤·크나이프(1821~1897)가 청년시절에 걸렸던 결핵을 냉수욕 등으로 환치한 경험을 근거로 제창하였다는 자연요법이다.

현재, 크나이프 보양지는 독일 전국에 64개소가 있어, 크나이프 의사연맹이 조사·설계를 시행한 산림산책 코스가 있다. 코스의 거리는 2~10km, 높이 차는 10-50m로, 각각 2시간 정도의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또 보양지에 있는 보양숙박시설 전체에 의사가 왕진·상근할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다.

특징적인 것은 크나이프요법에는 사회건강보험이 적용되어, 건강보험회사가 체재지를 결정한 경우에는 체재비와 의료비의 대부분이 보험으로 지불된다는 점에 있다. 게다가, 독일에서는 4년에 한번 3주간의 보양을 하는 것이 법적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이용하여 크나이프요법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크나이프 요법의 발상지, 현재의 바트 붸리스호펜에서는 연간 약 100만 명(연인수)이 보양에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숲의 산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지만 여기에 보험제도와 보양휴가제도 등에 힘입어 크나이프요법 이용자가 많다고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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