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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멘트는 세계에서 유해 물질을 제일 많이 함유한 시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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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10-18 13:49 조회3,4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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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시멘트의 유해성에 대해서는 많은 말들이 있었고 지금도 그 유해성에 대한 논란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생산되고 있는 시멘트는 철강슬래그, 소각재, 슬러지, 폐타이어, 폐고무, 폐유, 폐농약, 폐세정액, 염색공단 슬러지, 화학성분 폐슬러지, 하수슬러지, 소각재, 폐발전기, 철강석슬러그, 폐반도체 등을 원료로 하는 쓰레기시멘트인데 이 쓰레기시멘트의 사용 이후 아토피, 후두암등의 질환이 급증함으로써 쓰레기시멘트의 유해성을 검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인체에 유해한 쓰레기시멘트가 계속생산되고 있는 이유는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을 뭉개가며 일본정부의 쓰레기 처리비를 타내려고 구걸하는 시멘트 생산 대기업들과 이런 대기업은 무조건 감싸주는 반면 국민의 건강은 깡그리 무시하는 대한민국 환경부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멘트에 폐기물을 사용하도록 허가한 주목적은 계속 쌓이기만하는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쓰레기처리를 위한 쓰레기시멘트의 생산이 허용되자 시멘트생산업체에서는 시멘트의 원료라는 명분을 내세워 일본에서는 처리하기 곤란한 유해쓰레기를 들여오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12월에 서울 중앙지검은 S시멘트를 압수 수색하여 일본 석탄재의 발암물질 6가크롬을 조사했는데, 그 결과는 6가크롬이 지정폐기물 기준인 1.5ppm이 넘는 2.19ppm이 검출되었다고 했습니다. 쓰레기시멘트의 원료로 쓰이는 석탄재가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음에도 국내 시멘트공장들이 일본에서 쓰레기를 수입해오는 이유는 오로지 돈벌이 그 하나 때문입니다. 현재 국내 3개의 시멘트공장들이 일본의 북륙전력, 전원개발, 중부발전 등의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석탄재를 톤당 5만원의 쓰레기 처리비를 받고 국내로 들여옵니다. 일본에서 쓰레기 처리비로 받은 톤당 5만원 중에서 운임으로 톤당 3만원을 지불하고 나면 톤당 2만원이 시멘트공장의 순이익으로 고스란히 잡힙니다. 국내 S시멘트가 일본의 북륙전력으로부터 년간 약 40만톤의 석탄재를 수입합니다. 40만톤 곱하기 2만원, 약 80억의 돈벌이를 하는 셈입니다. D시멘트는 일본의 전원개발로부터 약20만톤, 즉 약 40억을 앉아서 벌고 있으며 H시멘트는 일본 중부발전에서 10만톤, 약 20억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시멘트를 만들기도 전에 적게는 수십억에서 많게는 100억에 가까운 공돈을 벌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국민의 건강은 무시하고. 민족의 자존심은 밟아 버리고, 일본에서 쓰레기를 더 많이 가져오려고 국내 시멘트 업체끼리 경쟁을 벌이는 추태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흡사한 사례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에서 이미 경험한바 있습니다. 석면의 치명적인 유해성이 밝혀지자 일본등 선진국은 1983년에 석면의 전면 수입금지조치를 합니다. 이러한 조치에 의해 석면의 국제가격이 하락하자 한국은 1983년의 공식통계만으로도 배이상의 수입을 하는 악랄한 과오을 저질렀습니다. 석면이 1급발암물질인지 알면서도 이미 수입한 석면은 써야한다며 석면 수입업체와 석면가공공장을 두둔하던 그 환경부가 지금은 시멘트공장의 부도덕한 이익 챙기기에 한몫 거들고 있는 형국입니다. 자료출처 : http://blog.ohmynews.com/cbs5012/223913 우리나라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자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위해 시멘트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지만 건물의 골격은 쉽게 바꿀 수 없을 뿐더러 재개발, 재건축 등으로 건물을 해체할 때 나오는 폐시멘트의 처리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시멘트와 국내 시멘트의 유해성 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의 국민이 얼마나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쓰레기시멘트는 1999년도부터 사용되었는데 그 이후로 전국의 아토피환자의 수는 13배로 급등하였고, 반경 1km안에 시멘트공장 3곳이 있는 강원도 영월군 서면은 산골마을임에도 후두암 발생율이 전국 1위라는 것입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의 조사결과에서도 이곳 마을 주민들의 호흡기질환 발생율이 전국 평균의 3배가 넘어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질병발생이 어떤 특정지역의 문제가 아니라는 현실이 더더욱 우리를 안타갑게 합니다. 1999년 이후 지어진 새 아파트의 물탱크는 모두 쓰레기시멘트로 만들어졌다는 겁니다. 물론 건축비를 아끼려고 건축물의 모든 골조와 부대시설에 쓰레기시멘트를 사용했으면 당연합니다. 쓰레기시멘트로 지하주차장과 복도 등의 모든 부대시설을 포함해서 105㎡(32평)의 아파트를 지을 때 들어가는 총비용은 세대당 130만원이라고 합니다. 쓰레기가 들어가지 않은 깨끗한 시멘트로 똑같은 아파트를 지을 경우는 세대당 150~160만원이 들어갑니다. 수억원의 아파트를 짓는데 고작 20~30만원이 더 들어갈 뿐인데도 소비자의 건강보다는 자신들이 이익챙기기에 급급한 건설업체입장에서는 쓰레기시멘트를 포기해야할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자료출처 : http://blog.ohmynews.com/cbs5012/223913 외국 시멘트 10개 제품과 국내시멘트의 유해물질 분석표입니다. 발암물질인 6가크롬의 평균 수치를 보면, 국내 시멘트는 13.47ppm 인데, 외국시멘트는 4.14ppm 으로 국내 시멘트가 외국시멘트의 3.25배 입니다. 외국시멘트 중에서 ND 라고 기록되어있는것은 발암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발암물질이 전혀 없다는 뜻입니다. 3개의 일본 시멘트 제품 중 2개의 시멘트에 발암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더욱 가슴아프게 하는 것은 중국 시멘트 제품에서도 발암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개의 중국산 시멘트 제품을 분석한 결과 하나는 발암물질이 없고, 또 다른 하나는 5.99ppm이 나왔는데 검출된 이 수치조차도 국내 시멘트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아주 적은 수치입니다. 중국산시멘트가 국내 시멘트 보다 안전하다는 서글픈 시험결과이기도 합니다. 자료출처 : http://blog.ohmynews.com/cbs5012/223913 이렇게 무서운 국내산 쓰레기시멘트로 4대강 정비사업을 펼친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대운하사업에 발암물질로 가득찬 쓰레기시멘트를 사용한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대운하사업의 타당성은 제쳐두고라도 중금속으로 가득한 쓰레기시멘트로 제방을 건설한다고 합니다. 유해물질은 시멘트로부터 용출된다는 사실을 환경부 산하 국립과학원에서 입증했는데도 말입니다. 이제 얼마있지 않아 중금속으로 가득찬 남한강물을 식수로 먹게 될 것입니다. ****프랑스와 국내 시멘트의 유해 중금속 비교 (단위:ppm) As 비소 Cd 카드늄 Hg 수은 Cu 구리 Zn 아연 Mn 망간 Ni 니켈 Pb 납 Cr 크롬 프랑스시멘트 13.64 1.85 0.53 37.99 125.61 382.27 48.53 23.42 73.68 쌍용 시멘트 1차 23 0.74 0.49 66.2 730.43 655.84 미분석 63.94 136.34 2차 40.13 3.01 ND 미분석 1,245.20 미분석 22.42 218.2 90.7 4차 23.71 ND ND 122.83 673.33 10,716.9 29.77 216.8 94.27 5차 ND ND 6.42 10.89 553.06 6,234.1 25.73 20.71 1.97 현대 시멘트 1차 7.09 1.57 0.86 43.6 354.6 368.37 미분석 64.91 25.14 2차 17.93 3.56 ND 미분석 667.99 미분석 14.88 223.42 48.61 4차 27.8 ND ND 66.18 394.41 7932.48 10.32 57.33 46.71 5차 37.47 2.76 ND 96.75 654.7 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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